길이 막힌다면?
앞으로는 '하늘을 나는 택시'를 부르면 될 듯하다.

미국 벤처회사인 조비(Joby)항공은 우버와 파트너십을 맺고 두바이, 캘리포니아, 뉴욕 등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테스트와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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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하나만 누르면 바로 비행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비행의 마법을 일상 속으로 가져오는 것이죠.” 조벤 베버르트 조비 CEO의 말이다.

이용 절차는?
일반 우버 차량이 집이나 사무실로 와서 승객을 태우고 ‘버티포트(수직이착륙 전용 터미널)’로 데려가고, 그곳에서 '에어 택시'에 탑승한다. 기내에는 에어컨이 있고, 4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어 동승자가 생길 수 있다.
요금은 ‘우버 블랙’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힌다.
이 택시는 100% 전기식이며 시속 32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6개의 프로펠러가 달려 있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크기와 무게는 대형 SUV 정도다.
이착륙할 때 소음이 별로 없어 인구 밀집 지역에 터미널을 설치할 수 있다.
두바이에 버티포트가 건설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에어 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https://youtu.be/pyAoSp2AkkU?si=jAJ0j-UPVPyqx0gU
https://blog.naver.com/ioyeo/22407989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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