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거리에 인기 폭발 '맛집'이 등장했다. 볶음밥 단일 메뉴로 승부를 거는 곳이다. 하지만 이 '맛집'은 식당도 푸드트럭도 아니다. 자동차 트렁크가 '맛집' 공간의 전부다.

중국계 베네수엘라인 요니 헝(Yoni Hung, 22세)은 ‘중국-베네수엘라 퓨전 볶음밥’을 만들어 거리에서 판매한다. 볶음밥 재료는 햄, 새우, 치킨, 돼지고기이고, 에그롤이 곁들여진다.
헝은 SNS에 위치를 올리고, 사람들은 볶음밥을 먹기 위해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고 와서 2시간 이상 줄을 서기도 한다.
그는 이달말 스페인 마드리드에 식당을 열 예정이다.
https://youtu.be/AHY8etEDO94?si=FIJGFiVSaov6xm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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