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와이 호놀룰루 다운타운에 한국 편의점 CU가 개장했다.

가장 눈에 띠는 건 '라면 라이브러리' 코너. 수십 종의 라면 중 하나를 골라 매장에서 직접 끓여먹을 수 있다.

현지화된 메뉴도 있다. 하와이 디자이너 제인과 벤 토즈가 협업하고, 마우이 출신 셰프 셸든 시므온이 큐레이팅한 특별 메뉴가 등장했다.

CU는 한국에 1만8000개의 매장이 있으며, 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 수백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https://youtu.be/wnKy4EIxuNM?si=jaIyZtKg2Z02Or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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