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국경절 연휴를 맞아 중국인들이 대거 아시아의 도시로 몰려들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국경절 연휴 기간 23억 6000만 명이 중국 국내외에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는 일본이며, 이어 한국,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을 찾은 중국인들은 주로 무료 관광지를 찾거나 식료품, 의약품 등 생활필수품 위주로 쇼핑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도쿄 우에노 동물원 입장료는 평소 성인 600엔(약 6000원)이지만 도쿄도민의 날인 10월1일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SNS를 통해 미리 이 정보를 공유한 중국 관광객들이 이날 동물원을 대거 찾았다.
중국은 지난달 전승절 80주년을 맞아 반일 영화 <731>을 상영했다. 영화관을 찾은 중국인들은 폭풍 눈물을 흘리며 "용서 못해!"를 외쳤다. 그런데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는 나라가 일본이라니....
일본은 중국인에 대해 무비자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일본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698만 명이다. 같은 기간 일본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881만 명이다.
https://youtu.be/A6BsZx_VMuA?si=uuHYAmXR14po90u8
https://m.blog.naver.com/ioyeo/22403036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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