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피해 미국으로 이주한 우크라이나 난민 여성이 전철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았다. 범인은 14회 이상 체포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미국이 들끓고 있다.


지난 2022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한 23세 여성 이리나 자루츠카는 지난달 22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경전철을 타고 가다 뒤에 앉아 있던 34세 노숙인 디칼로스 브라운 주니어가 휘두른 칼에 찔려 숨졌다. 피해 여성은 최근 샬롯에 정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인은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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