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1400만 명이 빈곤층인데, 난민은 고급 호텔에서 놀고 먹는다고?

whyi 2025. 8. 18. 16:03

 

지난달 불법입국한 난민이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자 여성들이 '우리는 극우가 아니다. 우리가 틀린 게 아니다. 우리 생명을 담보로 도박을 벌이지 말라. 불법입국을 막아라.' 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난민 호텔 근처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영국의 난민 호텔 곳곳에서 반이민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디오피아 출신 난민이 지난달 소형 배를 타고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성범죄를 저지른 게 들통나 영국 전역이 들끓고 있다. 

 

한 난민이 자랑한 난민 호텔 객실

 

여기에 기름을 부은 건 호텔 거주 난민이 올린 동영상이다. 난민은 고급스러운 객실을 보여주며 자랑했다. 또 해시브라운, 콩요리, 계란, 토마토, 샐러드 등이 나오는 뷔페 식사를 하며, 크리켓 등 스포츠로 시간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난민호텔의 뷔페 식사

 

영국의 난민신청자는 약 3만6000명이고, 호텔 210곳에 분산 수용돼 있다. 여기에 들어가는 정부 예산은 하루 약 600만 파운드(105억 원), 1년 4조 원에 이른다. 

 

난민호텔 밖 시위가 폭동으로 번졌다.

 

지난해 7월에 르완다 이민 2세인 17세 소년이 사우스포트 어린이 댄스교실에 침입해 6~9세의 여자 어린이 3명을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영국 곳곳에서 대대적인 반이민 시위와 폭동이 벌어졌다. 

 

지난해 영국에는 약 8만 명의 난민이 불법입국했다.

 

영국 정치인들이 '극우', '인종주의자' 꼬리표를 다는 걸 두려워 해 난민 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영국에 내전이나 혁명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음도 나오고 있다.

 

영국의 빈곤층은 전체 인구 7000만 명의 22%인 1400만 명으로 집계된다. 이들은 일을 하는데도 여전히 가난하며, 사는 게 아니라 간신히 생존하고 있다는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영국 빈민지역인 그림스비Grimsby

 

그림스비의 노숙자

 

https://youtube.com/shorts/Y3m94KSjWkU?si=Atv5-eYuO8ivdXus

 

 

 

https://youtu.be/Q7xVZAxthiI?si=o5OIAq4XtlaWJbIc

 

https://m.blog.naver.com/ioyeo/223974460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