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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시위대,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에 난입...英초등학교, 지하드는 '이슬람 보호를 위한 투쟁'이라고 교육

whyi 2025. 11. 9. 07:26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의 대표적인 문화다. 그런데 이슬람은 크리스마스와 기독교 문화를 공격해 유럽을 지배하려 한다. 최근 한 영국 무슬림 여성이 영국에서 크리스마스가 필요없다는 동영상을 올려 논란이 됐다. 그리고 이번에는 독일에서 수백 명의 이슬람 시위대가 크리스마스마켓에 난입했다. 과거 독일에서는 무슬림이 크리스마스 마켓에 차량으로 돌진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

 

 

한편 영국에서는 이민자와 기존 영국인 간 갈등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킹스칼리지 런던(KCL) 연구진은 ‘문화 전쟁(culture wars)’과 이민 문제로 인해 사회 분열이 심화되었다고 분석했다. 그들은 이러한 균열의 출발점을 브렉시트에서 찾고 있다.

 

KCL 정책연구소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Ipsos)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의 86%가 이민자와 자국민 사이에 긴장이 존재한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조사에서는 이 수치가 74%였다.


또한 영국이 분열되어 있다고 느끼는 사람은 84%에 달했다. 응답자의 50%는 영국 문화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고 했으며, 48%는 “영국이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자국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비율도 5년 전 56%에서 46%로 하락했다.

 

연구진은 또 최근 몇 년 사이 트랜스젠더 권리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게 보수화되었다고 분석했다. 트랜스젠더 권리가 “너무 멀리 나갔다”고 답한 사람은 2020년 17%에서 2025년 39%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모든 연령대에서 이 비율이 상승했으며, 16~24세 젊은 층도 9%에서 19%로 늘었다. 반대로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본 사람은 31%에서 19%로 감소했다.

 

또한 ‘woke(사회적 각성)’이라는 표현을 모욕적으로 느낀다는 사람은 2020년 24%에서 2025년 48%로 두 배가 됐다.

 

한편 윌트셔(Wiltshire)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이슬람식 기도를 가르치거나 지하드를 미화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학교가 학생들에게 나눠준 학습지에는 지하드가 '이슬람 신앙을 보호하기 위한 물리적 투쟁'이라고 소개돼 있다.

 

 

https://youtu.be/fTeSlC5XHgw?si=XJdaZMBt94_WDQ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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