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공개된 백악관 '대통령 명예의 길(Presidential Walk of Fame)’.

백악관 웨스트윙 회랑에는 미국 대통령 45명의 사진이 걸려 있다. 그런데 46대 조 바이든(82세)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야 할 자리에는 바이든의 사진 대신 자동 서명기(autopen) 사진이 걸려 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자동 서명기' 역할만 했다고 비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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