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21일 찰리 커크 장례예배에 참석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불화를 겪은지 석달만에 그와 화해의 악수를 나눴다.

커크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머스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찰리는 대화의 힘을 믿은 사람이다. 그는 아이디어가 풍부했고, 설득력 있게 말했으며, 결코 목소리를 높이지 않았다. 그는 평화의 사람이었다."
머스크는 커크를 개인적으로 알았냐는 질문에 "물론이다. 우리는 여러 번 만났다. 나는 그의 조직을 후원했다."라고 답했다.
커크가 왜 죽었느냐는 질문에 "찰리는 빛을 보여줬고, 어둠이 그를 죽였다."고 말했다.
https://youtu.be/xfUAf7V_ACk?si=tMsjc8uHicNrf-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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