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에리카 커크 "무엇보다 그리스도를 택하십시오."-2편

whyi 2025. 9. 22. 15:59

"먼저 믿은 분들은 다른 분들을 돌볼 책임이 있습니다. 이 책임을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믿음의 씨앗에 물을 주고 돌보십시오."

 

암살범을 용서한다고 말하며 울음을 터트리는 에리카 커크

 

"남편은 신앙의 습관의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면 신앙은 더 굳건해집니다. 원수는 우리를 유혹하지만 매일 쉬지말고 그리스도께로 나아가십시오. 날마다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주일마다 교회에 가십시오. 하지만 또다시 유혹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좇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핍박당하신 것처럼 우리도 핍박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남편은 자기 십자가를 기쁘게 지고 끝까지 주님을 따랐습니다. 남편은 너무 일찍 세상을 떴지만 그는 이미 순교할 준비가 돼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힘들다거나 고통스럽다거나 하기 싫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한 없이 주님께로 갔습니다. 남편은 매일 해야 할 일을 100퍼센트 해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남겨진 과업이 있습니다."

 

"우리 가정은 정말 아름다웠기에 남편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그는 미국 가정을 다시 세우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늘 청년들과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을 나눴습니다....남편이 늘 캠퍼스 투어로 바쁜데 어떻게 강력한 부부 간 결속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묻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비결은 '사랑의 노트'였습니다. 매주 토요일 남편은 한주간 있었던 일을 적어서 내게 건넸습니다. 끝문장은 늘 '내가 어떻게 하면 남편으로서 당신을 더 잘 섬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가정을 이끄는 남편은 곧 섬기는 자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남편은 잘 이해했습니다. 전세계 남편 여러분, 참된 남성다움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가족을 위해 강하고 용감하되, 아내를 사랑으로 이끄십시오. 자녀를 사랑하며, 보호하십시오. 가정의 영적 머리가 되십시오. 따를만한 리더가 되십시오. 아내는 하녀가 아니고, 종업원이 아니며, 노예가 아닙니다. 아내는 조력자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협력하는 한 몸입니다."

 

"여성분들에게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수호자이며, 힘을 북돋는 자들이고, 보존하는 자들입니다....어머니란 직책은 가장 중요한 소명입니다....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오면 그가 머물고 싶은 곳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우리는 한 팀이었고, 같은 사명을 위해 같이 일했습니다."

 

" 남편은 청년들을 바른 길로 이끌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열정적으로 길잃은 청년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구하려 했습니다. 삶의 방향과 의미, 목적, 신앙을 잃은 청년들이 인생을 낭비하면서 증오에 절어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터닝포인트 USA를 통해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집을 제공해주고 싶어했습니다."

 

 "남편은 청년들을 구하려 했습니다. 그의 목숨을 앗아간 청년도 구하려 했을 것입니다.... 그 청년....그 청년....십자가 위에서 우리 구세주께서는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 청년....나는 그를 용서합니다."

 

"나는 그를 용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용서하셨으며, 남편도 그를 용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증오에 대한 해답은 증오가 아닙니다. 복음이 전하는 해답은 항상 사랑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

 

에리카 커크는 터닝포인트 USA의 CEO를 맡는다고 발표하고, 캠퍼스 투어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화를 중단하면 폭력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를 택하고, 용기를 택하며....무엇보다 그리스도를 택하십시오." 

      

"찰리, 사랑해요. 당신의 자랑스런 아내가 될게요.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미국을 축복하소서."

   

https://youtu.be/d7td9v3wrw4?si=Iv5Nq0LYdFhsm4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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