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찰리 커크 장례예배에서 부인 에리카 커크는 남편의 암살범인 타일러 로빈슨을 용서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남편도 그를 용서했을 것이며, 성경에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남편은 청년들을 구하려 했습니다. 그의 목숨을 앗아간 청년도 구하려 했을 것입니다.... 그 청년....그 청년....십자가 위에서 우리 구세주께서는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 청년....나는 그를 용서합니다."
에리카는 눈물을 닦았다.
"나는 그를 용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용서하셨으며, 남편도 그를 용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증오에 대한 해답은 증오가 아닙니다. 복음이 전하는 해답은 항상 사랑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

https://youtu.be/emOL6TJgH6s?si=-kdcl01E5b8kmG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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