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한국인들이 내가 찰리 커크라고 외친다"...부흥회가 된 장례예배

whyi 2025. 9. 22. 06:58

21일 찰리 커크 장례예배에서 롭 맥코이 목사의 추모사 

롭 맥코이 목사

 

"찰리 커크는 약 2주 전 한국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했다. 교회가 습격당하고, 목사들이 감옥에 갇혔다. 커크는 한국의 청년들에게 연설했다. 이제 한국 청년들은 거리에서 '내가 찰리 커크다.'라고 외치며 전국에서 자유를 위해 일어섰다."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

 

 

"터닝포인트 직원들은 커크가 없는 앞날을 걱정하지만 터닝포인트는 커크 없이도 터닝포인트 설립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집회를 개최했다."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으로 아들을 잃은 빅스비 부인에게 한 말이 기억난다....'아들을 다시 살려낼 수 없다. 하지만 아들을 양육하고 사랑했음에 감사할 수 있다.'"

 

"오늘 참석한 귀빈 한 분을 소개하겠다. 그분의 이력은 매우 길다. 그분은 영광의 왕, 평화의 왕자, 세상의 구세주, 살아계신 하나님, 자비와 은혜의 하나님, 사랑의 완전체, 진리의 완전체, 그분은 오늘 이곳에 오셔서 그분의 자녀들을 다시 불러모으신다. 하늘의 얇은 가림막으로부터 커크는 세상의 권력자들과 나라들에게 선포한다....찰리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손 안에 그의 생명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맥코이 목사는 참석자들 중 예수를 (새로) 영접하는 사람은 일어나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일어났다.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여러분들로 인해 하늘에서 커크가 지금 크게 기뻐할 것이다."  

 

 

   

 

https://youtu.be/orSTkadKWNo?si=cquetV7VGnXSLV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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