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런두런

찰리 커크 암살범의 룸메이트는 트랜스젠더

whyi 2025. 9. 14. 06:26

If you read this you are gay LMAO(이걸 읽고 있다면 넌 게이야 ㅋㅋ)

 

찰리 커크 암살범인 타일러 로빈슨이 총알 탄피에 쓴 글들 중 하나다.

 

폭스 뉴스의 정치 전문 기자인 브룩 싱맨Brooke Singman은 13일 로빈슨이 트랜스젠더 파트너와 함께 살고 있다고 전했다.

 

FBI는 12일 기자회견에서 로빈슨이 '룸메이트'에게 범행에 쓰인 총기의 위치와 총기 회수에 대해 디스코드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는데, 그 룸메이트가 트랜스젠더 파트너인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싱맨 기자의 X 보도 내용이다.

 

단독 보도: 찰리 커크의 암살범 타일러 로빈슨은 그의 트랜스젠더 파트너와 함께 살고 있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해당 인물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별 전환 중이며, FBI와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FBI는 로빈슨과 이 인물 사이의 문자와 기타 통신 기록을 확보했으며, 이 증거들이 로빈슨이 실제 범인임을 확정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찰리 커크가 암살되기 직전에 받은 마지막 질문은 다음과 같다: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트랜스젠더 미국인 중 몇 명이 총기 난사범이었는지 아십니까?” 찰리는 “너무 많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총기 난사범이 총 몇 명이었는지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찰리는 “갱단 폭력을 포함하느냐, 포함하지 않느냐에 따라 다릅니다”라고 답했고, 그 직후 암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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