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영국 런던 중심가에서 우파 활동가 토미 로빈슨 주최로 열린 'Unite the Kingdom' 집회를 '인종차별'이라고 부르는 전 노동당 의원 다이앤 애벗.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댓글이 달렸다.

15만 명이 모인 이 집회를 '극우'라고 매도하는 영국 국영방송 BBC
이에 대한 댓글들이다.
Not shocked, the BBC, is far left wing.
놀랍지도 않다. BBC는 좌파니까.
The BBC are out of touch and a disgrace.
BBC는 시대에 뒤떨어진 부끄러운 방송이다.
The BBC are lying. This demonstration is by people who love our country. They are Patriots. They have had enough of organisations like the BBC who lie to the public and spread hate and propaganda. You will be defunded and removed.
BBC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위는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개최한 것입니다. 그들은 애국자들입니다. BBC처럼 대중에게 거짓말을 하고 증오를 퍼트리고 선동을 일삼는 방송에 질려버렸습니다. BBC에 세금 지원이 중단되고 결국 폐쇄될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날 집회에서 영상 연결을 통해 찰리 커크 암살 사건을 언급하며 정치에 무관심한 시민들에게도 곧 "폭력이 닥칠 것"이라면서 "싸우느냐 죽느냐"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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