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단결했다.

13일 런던 중심가에서 열린 'Unite the Kingdom' 집회에 300만 명(주최측 추산)이 모였다. 이날 집회는 영국의 우파 활동가인 토미 로빈슨이 주최한 것이다.

이날 집회에는 많은 성직자와 교인들이 십자가를 들고 함께 했다.


일론 머스크는 이날 집회에서 영상 연결을 통해 의회 해산과 정부 교체를 촉구했다. 또 통제되지 않은 대규모 이민(massive uncontrolled migration)이 영국을 파괴하고 있다며, 'woke mind virus' 즉 '깨어 있음(woke)'이라는 사상의 바이러스를 비판했다.

그는 “폭력이 닥칠 것이다Violence is coming”라면서 “싸우느냐 죽느냐You either fight back or you die”, 둘 중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국의 청년 지도자 찰리 커크 암살 사건을 인용하면서, 좌파를 '살인의 당(party of murder)'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영국 정부가 어린이 등 무고한 시민들을 보호하는 데 실패했다면서 'reasonable centre', 즉 생업에만 집중하고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도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곧 폭력이 그들에게도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면서, 영국 국민들이 자유롭게 말을 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기를 두려워한다고 지적했다.
일론 머스크는 영연방 국가인 남아공 출신의 세계적 기업가다.


https://youtu.be/Q0HHZbvvQOE?si=Ha3q9xUal7rsUxhg
https://youtu.be/nJ2jmBf-sZM?si=nShgrh1qLC9QEn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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