듕귁에 달아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

차이나 아포칼립스

whyi 2025. 8. 10. 01:00

중국에는 이미 종말이 닥친 듯하다. 나라 전체가 무너져내리는 것 같다. 

 

도로 붕괴로 자동차가 절벽으로 떨어지고 있다.

 

중국의 건물과 도로가 무너지고 있다. 약 1억 채의 건물이 붕괴 위기에 놓였다는 추정도 나온다.

 

중국의 건물은 '두부 타워'로 불린다. 원흉은 부정부패다. 관리들에게 거액의 뇌물을 바치고 값싼 부실 자재로 건물을 짓는다. 그래서 엿가락처럼 휘는 철근으로 건물을 짓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실제로 사람이 맨손으로 철근을 구부리는 영상도 있다. 또 시멘트 대신 진흙을 사용하는 건물도 많다고 한다.

 

또 무분별한 도시 개발로 중국 도시의 절반 가량이 심각한 지반 침하 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가 밧줄로 보여? 이래 봬도 철근이라고!

 

중국의 건물과 도로 붕괴는 기후위기와 맞물려 아포칼립스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후베이성 산샤댐

 

대표적인 게 산샤댐이다. 후베이성 양쯔강 중류에 있는 산샤댐은 2003년 완공된 세계 최대 규모의 댐이다. 

 

그런데 산샤댐의 지반은 무른 석회암, 석탄층으로, 주변에서 산사태가 자주 발생한다. 또 건설 과정에서 밝혀진 비리만 80건이 넘는다. 이로 인해 산샤댐에 이미 균열과 변형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온다.

 

산샤댐이 휘어졌다는 근거로 제시되는 구글 어스 사진. 중국은 이 사진이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양쯔강 주변에는 중국 인구의 3분의 1인 4억 명 가량이 거주한다. 인근에 상하이, 우한 등 대도시가 있다. 산샤댐이 무너지면 대재앙이 발생할 것이다.

 

중국은 산샤댐이 천 년도 버틸 수 있을 것이라며 큰소리치지만, '두부 타워'의 붕괴를 보면 별로 믿음이 가지 않는다. 또 400억 톤에 이르는 산샤댐의 엄청난 저수량이 지진과 홍수의 원인이라는 시각도 있고, 동시에 산샤댐도 지진에 취약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최근 폭우로 베이징, 허난성, 광둥성, 간쑤성 등 중국 곳곳이 대규모 물난리를 겪고 있다. 이로 인해 가뜩이나 부실한 건물과 도로, 교량이 순식간에 무너져내리고 있다.

 

홍수로 무너져내린 집

 

홍수로 붕괴된 다리

 

https://youtu.be/CCA4lmGgaS0?si=jUUytRWxtSCMihou

 

 

https://youtu.be/L0fdhGOGjHE?si=-yx4Hj7vxLT8bfdK

 

https://m.blog.naver.com/ioyeo/223965123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