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행 열차 칼부림 사건의 범인이 범행 하루 전 칼을 들고 이발소에 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건의 범인인 앤서니 윌리엄스(32세)가 지난 1일 밤 14세 소년을 흉기로 공격한 직후 이발소 밖을 서성이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고 영국 <더 선>이 보도했다. 그는 잠시 후 칼을 들고 이발소 안으로 들이닥쳤고, 직원과 손님들은 필사적으로 도망쳤다.
처음 공격당한 14세 소년은 다행히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
범인은 다음날 밤, 영국 동부 헌팅던에서 런던행 열차에 난입해 11명을 다치게 했다. 이중 9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youtu.be/wIMwIvyUYbA?si=HJWjoo00PiDDSG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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