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맏손녀 카이(18)가 함께 골프를 치며 대화를 나눴다. 카이는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이다.

카이: 아직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나요, 아니면 꿈을 다 이루셨나요?
트럼프: TV에 나온 수사관처럼 질문하네. 그냥 나와서 골프 한 판 치는 줄 알았는데.
카이: 저는… 저는… 저는…
트럼프: 질문을 마치 TV에 나온 것처럼 하네. 그래, 뭐, 대통령이 되는 게 꿈이었지. 그다음엔… 글쎄, 이제는 꿈이 '훌륭한 대통령'이 되는 거지.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제 꿈은 훌륭한 대통령이 되는 거지.
카이: 제가 보기엔 꽤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https://youtu.be/GoEeIE-4YKs?si=VSMCFeBt7t4__73l
https://youtu.be/HtTevWBoRfI?si=Gq_p7ve-4L-5La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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