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 사는 잉어 '스내피(Snappy)'는 한 여성과 만난지 2~3주만에 친구가 됐다. 이 여성을 보면 지느러미를 파닥이며 못가로 기어오르려 한다. 다른 사람들도 연못의 잉어들에게 먹이를 주지만 스내피는 오직 이 여성만 반가워한다.

스내피는 수박도 먹는다.

또 '댄'라는 이름의 절친도 있다.

여성은 개와 고양이를 키워왔지만 스내피가 더 애교가 많다고 말한다.
https://youtu.be/TNEkEdt7pDY?si=nhWHtljKi9luu6ZD
https://m.blog.naver.com/ioyeo/22403334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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