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 미국 필라델피아의 신발가게 '블루 솔 슈즈(Blue Sole Shoes)'에 누군가 벽돌을 던져 유리창을 깼다. 영상 속 범인은 팔레스타인 스카프인 카피예를 머리에 쓴 것으로 보인다.

이 상점을 운영하는 스티브 제임슨은 깨진 유리에 부츠 한 짝을 끼웠다. 그는 매일 자신의 '작품'을 보며 미소짓는다. 이 상점은 지역의 명소가 됐다. 새 유리가 6~8주 후 도착하면 '신발 작품'도 사라질 예정이다. 너무나 멋진 '설치 미술'인데 곧 없어진다니 아쉽다.


https://youtu.be/jHXCubmchFs?si=xbaDNJQBNTz-Vm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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