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이동식 세례가 등장했다.

시카고 빈민촌은 마약과 살인 등 온갖 범죄로 악명 높은 곳이다.

선교단체 '타임 투 리바이브(Time to Revive)'는 미국 내 가장 어두운 곳에서 적극적인 전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 나이키 에어조던 운동화 5000켤레를 나눠주는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에어조던의 모델인 시카고불스의 마이클 조던은 역사상 최고의 농구 스타다.


이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따뜻한 한 끼도 대접했다.



이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세례 트럭의 등장이다. 복음을 받아들인 새 신자에게 즉석에서 세례식이 진행됐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0:13~15)
https://youtu.be/442-u5GoPIE?si=6EpC3CKOpNL1Bg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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