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흥의 시대

뉴욕 브루클린 태버나클 교회 "하나님은 항상 전화를 받으십니다"

whyi 2025. 8. 25. 17:59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태복음 9:36)

 

 

브루클린은 미국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한다. 뉴욕의 카운티 중 가장 인구가 많고, 인구밀집도는 맨해튼 다음으로 높다. 유럽계가 빠져나간 자리를 흑인과 히스패닉, 아시아 출신들이 채우고 있다.

브루클린 하면 떠오르는 사진. 이곳이 덤보(DUMBO: 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 맨해튼 다리 아래)다.

 

브루클린태버너클(Brooklyn Tabernacle) 교회는 1847년 세워졌다. 170여 년의 역사 동안 두 번이나 화재가 발생했다. 1971년 짐 심발라(Jim Cymbala) 목사가 부임했을 때 교인은 30명 정도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소설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Last Exit to Brooklyn)>를 보면 1950~1960년대 브루클린의 어두운 사회상을 알 수 있다.

뉴욕 브루클린 태버나클 교회

 

심발라 목사는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태복음 9:36)"라는 말씀을 붙잡고 교인들과 함께 화요 기도모임을 시작한다. 불과 몇 명 되지 않는 기도 모임은 부흥의 불쏘시개가 됐다. 40여 년이 지난 현재 등록 교인이 1만6000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성장했다.

뉴욕 브루클린 태버나클 교회.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유명 교회가 됐다.

 

이 교회에서 특히 유명한 것은 성가대다. 9명으로 출발한 성가대는 그래미상을 6번이나 수상할 정도로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됐다. 그 중심에는 캐롤 심발라(Carol Cymbala) 사모가 있다. 빈곤과 마약, 술 등 온갖 문제로 고생하며 기진했던 교인들은 기도 모임과 성가대를 통해 신앙이 성장하고 살아갈 힘을 얻게 됐다.

 

브루클린은 어둠에서 벗어나 가장 힙한 지역이 됐다.

 

https://www.brooklyntabernacle.org/

 

The Brooklyn Tabernacle | Church

Located in the heart of downtown Brooklyn and is a multi-ethnic, non-denominational church with about 10,000 people who attend services each week.

www.brooklyntabernacle.org

 

 

https://youtu.be/Mvve0Hvk-uE?si=fJh0BLmsqPVlJaJU

 

1   이 무렵에 헤롯 왕이 손을 뻗쳐서, 교회에 속한 몇몇 사람을 해하였다.
2   그는 먼저 요한과 형제간인 야고보를 칼로 죽였다.
3   헤롯은 유대 사람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이제는 베드로까지 잡으려고 하였다. 때는 무교절 기간이었다.
4   그는 베드로도 잡아서 감옥에 가두고, 네 명으로 짠 경비병 네 패에게 맡겨서 지키게 하였다. 유월절이 지나면, 백성들 앞에 그를 끌어낼 속셈이었다.
5   이렇게 되어서, 베드로가 감옥에 갇히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다.

6   헤롯이 베드로를 백성들 앞에 끌어내기로 한 그 전날 밤이었다. 베드로는 두 쇠사슬에 묶여, 군인 두 사람 틈에서 잠들어 있었고, 문 앞에는 파수꾼들이 감옥을 지키고 있었다.
7   그런데 갑자기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고, 감방에 빛이 환히 비치었다.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우고 말하기를 "빨리 일어서라" 하였다. 그러자 쇠사슬이 그의 두 손목에서 풀렸다.
8   천사가 베드로에게 "띠를 띠고, 신을 신어라" 하고 말하니, 베드로가 그대로 하였다. 또 천사가 그에게 "겉옷을 두르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니,
9   베드로가 감방에서 나와서, 천사를 따라갔다. 베드로는 천사가 하는 일이 참인 줄 모르고, 자기가 환상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10   그들이 첫째 초소와 둘째 초소를 지나서, 시내로 통하는 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렸다. 그래서 그들은 바깥으로 나와서, 거리를 하나 지났다. 그 때에 갑자기 천사가 떠나갔다.
11   그 때에야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말하였다. "이제야 참으로 알겠다. 주님께서 주님의 천사를 보내셔서, 헤롯의 손에서, 그리고 유대 백성이 꾸민 모든 음모에서, 나를 건져 주셨다."
12   이런 사실을 깨닫고서, 베드로는, 마가라고도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고 있었다.

(사도행전 12:1~12)

 

https://youtu.be/c6p1PxiN35E?si=3OIJSu7eG0327Hmn

 

Revelation 19:1

Hallelujah, salvation and glory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이

Honor and power unto the Lord our God
존귀와 능력이 우리 주 하나님께 있네

For the Lord our God is mighty
우리 주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Yes, the Lord our God is omnipotent
그렇다, 우리 주 하나님은 무소불능하시다

The Lord our God, He is wonderful
우리 주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이시다

Hallelujah, salvation and glory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이

Honor and power unto the Lord our God
존귀와 능력이 우리 주 하나님께 있네

For the Lord our God is mighty
우리 주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Yes, the Lord our God is omnipotent
그렇다, 우리 주 하나님은 무소불능하시다

The Lord our God, He is wonderful
우리 주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이시다

All praises be to the King of kings
모든 찬양을 만왕의 왕께 드리세

And the Lord of lords, He is wonderful
만주의 주께 드리세, 그분은 놀라우신 분

Hallelujah, salvation and glory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이

Honor and power, He is wonderful
존귀와 능력, 그분은 놀라우신 분

Hallelujah, salvation and glory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이

Honor and power, He is wonderful
존귀와 능력, 그분은 놀라우신 분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요한계시록 19:1)

 

 

https://m.blog.naver.com/ioyeo/223982986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