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는 시위자들을 사형에 처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지만 전국적 시위는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담뱃불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진을 불태우는 이란 여성. 이슬람 독재정치 아래 40여 년간 억눌려온 이란 여성들이 시위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https://youtu.be/v1UPsz9zpaY?si=2S6_lJ2eIrBJWVFj
https://youtu.be/DYMVyGc9b3o?si=es7Q-KjP3e5APT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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