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승객의 소란, 승무원 폭행, 비상문 무단 개방.... 기내 뉴스는 부정적인 게 거의 대부분이다. 하지만 훈훈한 기내 뉴스도 있다.

최근 미국에서 시애틀행 비행기가 기계 결함으로 이륙이 지연됐다. 그러자 승무원이 한 연주자에게 연주를 부탁했다. 그는 색소폰 연주자인 데이브 코즈(Dave Koz)다. 코즈는 그래미상 후보에 여러 번 오른 유명 연주자다.

코즈와 그의 밴드가 이날 연주한 곡은 스티비 원더의 'You haven't done nothing'이다. 승객들은 기내 콘서트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받았다고 한다.
https://youtube.com/shorts/udzFDS99wqA?si=P5ugCBZNy6ksoy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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